때로는 넘어질수도 있다.
때로는 넘어진 김에 쉬어갈수도 있다.
때로는 횡설수설 손가는대로 적어도 보고,
입에서 나오는대로 떠들어보고 싶을때도 있다.
엎어지면 한박자 쉬는 시간이고
마음속 생각이 쌓이면 글로도, 말로도
뱉어내고 싶을 때도 있다.
어른이니까...
삶의 무게를 견뎌야하니까..
하고싶은건 꿈도 꾸지 마! 가 아니라
작은 숨구멍이라도
우리안의 목소리, 끄적임으로 자유롭게
소통해보려 합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밤에 나와야 할 달이
모양도 덜 갖춘 반달인채
낮에 후다닥 튀어나와 큰숨쉬며
이제야 살겠다~ 했을까요.
자유주제 글쓰기, 토론, 토의로
모이신 여러분을 두팔벌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