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딘가로 부터 와서 어딘가로 갑니다.
그렇게 우리는 여기에 왔습니다.
인연은 언젠가 희미해져갑니다.
희미해져 가는 인연의 시계추를 늦추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단톡방 운영으로는 한계가 있을것 같았습니다.
부득이 하게 '소모임' 어플이 아닌 대체제를 찾아 왔습니다.
우리는 그냥 모여서 노는게 목적입니다.
우리는 오직 놀기위해 이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모임장은 없습니다. 운영진도 없습니다.
벙주만 존재 합니다.
모두가 동등하게 벙을 열고 참여하고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취미와 발전은 알아서 스트레스 쌓일때 한번씩, 계절마다 한번씩 재미있게 놀아요!
신규 회원도 없어요~